커뮤말고 사회에서 여러 사람 만나보니깐 고등학교 자퇴하고 학은제로 편입준비하는 사람도 봤고 30살에 메디컬간다고 재수학원 등록하는 언니도 봤고.. 난 사회에서 암묵적으로 정해놓은 기준에 맞춰 살아가고 그 기준에 벗어나면 항상 불안해하고 자책했는데 본인만의 인생속도가 있더라구..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거 하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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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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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말고 사회에서 여러 사람 만나보니깐 고등학교 자퇴하고 학은제로 편입준비하는 사람도 봤고 30살에 메디컬간다고 재수학원 등록하는 언니도 봤고.. 난 사회에서 암묵적으로 정해놓은 기준에 맞춰 살아가고 그 기준에 벗어나면 항상 불안해하고 자책했는데 본인만의 인생속도가 있더라구..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거 하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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