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에서 살때 유독 평균 일주일에 2~3번 정도 악몽을 꿨었고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었어 집에 혼자 있을때마다 스위치를 눌러야만 켜지는 베란다 불이 자기 혼자 켜지고 난생 처음 가위도 눌리고 분명 떨어질만한 바구니가 아닌데 혼자 떨어진다거나 눌러야만 하는 방 불이 혼자 켜진다거나.. 악몽도 그냥 일반적인 악몽이 아니라 진짜 엄청 잔인한 악몽을 꿨어 엄청나게 생생하게 진짜 그 집에서 살기전에는 한번도 겪어보지 못 했던 일들응 그 집에서 살면서 많이 겪었고 귀신같이 이사하자마자 단 한번도 악몽을 꿔본적이 없음 물론 이사한지 3~4달 밖에 안 됐지만 ㅎㅎ 진짜 터가 중요하구나 라는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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