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부분만 봐도 병 앓고 있는 거 알겠음 ㅠㅠ 내 동생도 뇌전증인데(초등학교 때 발현 됌) 당시에 맞는 약물을 찾기 어려워서 많이 쓰러지고 아주 그냥 난리였음 이후에 맞는 약 찾아서 중학교 이후로 쓰러진 적 없고 매일매일 같은 시간에 약 복용함 그리고 살 찌면 안되고 빠져도 안되는게 몸무게가 달라지면 약 용량도 달라짐 용량이 달라지면 어떤 부작용이 찾아 올지 모름 ㅠㅠ(겨우 맞춰놨는데ㅠㅠ) * 맞는 약이라는게 평생을 먹으면서 일상 생활도 가능한 범위임 보통 간질 앓고 있으면 약 때려 부어서 무기력하고 잠 자게 만듬 그래서 일상생활 불가능한데(맞는 약을 찾는 과정에서 우리 가족은 굉장히 절망적이었음, 얘 인생은 어떻게 되나해서) 다행히 좋은 선생님 만나서 아니다 간질 환자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하셔서 지금 잘 사는 중 근데 내동생 군대는 못 가서 어느 기간 되면 민방위 수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