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되게 편식 심했는데 그때 잔반 절대 안남기고 뭐든지 다 억지로 먹게 해서 괴로워하다가 나중엔 몰래 물티슈에 먹기 싫은 거 싸서 변기통에 버렸는데 애들이 내가 그러는 거 보고 다 따라해서 나중엔 학교 변기가 막히고 변기 관 안에서 그대로 썩은 음식이 역류해서 난리가 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 억지로 먹여봤자 저렇게 잔머리 굴리거나 반발심만 들고 아무리 편식해봐야 나이들면 다 국밥충 되서 뭐든 잘 먹게 되어 있음ㅇㅇ 물론 내가 진짜 교사는 아니지만 그냥 그렇다고...

인스티즈앱
김선호가 나폴리맛피아 인스타 답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