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첫째고 우리가 할머니랑 살아서 우리집에서 명절을 ㅈ내거든 엄마가 매번 명절에 10명 넘는 사람들 먹을 음식을 해 근데 이번에 감기를 걸린거야 엄마도 직장다니고 이젠 60인데 아프면서 장도보고 요리하고 너무 속상한거야 정작 아빠는 정말 아무것도 안하거든?? 해봤자 내가 시켜서 쓰레기 버리고 조미료 넣는거? 아니 정말 매번 엄마가 너무 희생하는게 너무안타까운거야 아빠가 하는 말 행동 다 짜증나고 보기도 싫고 그래서 그냥 퉁명하게 말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아빠가 너 나한테 뭐 화난거 있냐고 왤케 화를 내냐고 그러는데 진짜 우리아빠는 모르는 걸까 그냥 빨리 나도 출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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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