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렇게 부정적이고 말도 안통하고 생각자체도 고여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음…오늘 한시간정도 잔소리 들었는데 그냥 벽보고 대화하는 기분이었음…살면서 친구한명도 사겨본적도 없고 본인 잘난맛에 혼자 살았던 사람인데 은퇴하고나서 아무도 말도 안걸어주니까 혼자 골방에서 책만봐서 그런지 성격이 더 이상해짐…솔직히 마음에 병있는 사람같음…엄마도 오죽하면 일부러 밖에 나가고 상대하기도 싫어함…왜 사람들이 사교적이지 않는 사람 꺼려하는지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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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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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렇게 부정적이고 말도 안통하고 생각자체도 고여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음…오늘 한시간정도 잔소리 들었는데 그냥 벽보고 대화하는 기분이었음…살면서 친구한명도 사겨본적도 없고 본인 잘난맛에 혼자 살았던 사람인데 은퇴하고나서 아무도 말도 안걸어주니까 혼자 골방에서 책만봐서 그런지 성격이 더 이상해짐…솔직히 마음에 병있는 사람같음…엄마도 오죽하면 일부러 밖에 나가고 상대하기도 싫어함…왜 사람들이 사교적이지 않는 사람 꺼려하는지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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