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명절에 시골에서 열 나고 아파서 아빠가 간호해줌 할머니가 옆에서 지아빠 고생시킨다 개뭐라함 나 그때 아마 초딩 때였는데ㅋㅋㅋㅋㅋ....돌아가신지 오래돼서 이젠 얼굴도 잘 기억 안 나는데 저 기억은 생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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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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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명절에 시골에서 열 나고 아파서 아빠가 간호해줌 할머니가 옆에서 지아빠 고생시킨다 개뭐라함 나 그때 아마 초딩 때였는데ㅋㅋㅋㅋㅋ....돌아가신지 오래돼서 이젠 얼굴도 잘 기억 안 나는데 저 기억은 생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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