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카페나 그런데 가면 질 낮은 무리가 ( 꼭 혼자 있으면 못하고 무리로 있음) 꼽 주거나 못생겼다고 비하하는 경우 있짆아 중고딩때 그랬었는데 성인 되면 그런것들에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하고 따지나? 우리 엄마는 그런것들은 괜히 엮인다고 그냥 무시하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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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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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카페나 그런데 가면 질 낮은 무리가 ( 꼭 혼자 있으면 못하고 무리로 있음) 꼽 주거나 못생겼다고 비하하는 경우 있짆아 중고딩때 그랬었는데 성인 되면 그런것들에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하고 따지나? 우리 엄마는 그런것들은 괜히 엮인다고 그냥 무시하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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