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도 제대로 된 공식사이트 하나 안나오고 다단계라 알려져있는데 동네 매장에서 직접 체험해보고 집에까지 백만원짜리 찜질매트를 사오더니ㅋㅋㅋ 검색해보니 kc인증도 없고 전자기기 관련 인증받은거 하~나도 없이 유통하면서 말로는 음이온이 나오네 암을 예방하네 하면서 너무 맹신해 자기 돈 써서 그러는거면 몰라도 생활비까지 보태서 사는거고 자기만쓰는거고 무엇보다도 더워죽겠는데 사람 없어도 계속 매트 켜놓더니 내가 끄니까 이걸 항상 켜놔야 공기중에 음이온이 나와서 건강에 좋다고 그래서 내가 위험하다고 대판 싸웠음^^ 아니라고 빽빽 우기더니 결국 오늘 온도 별로 높이지도 않았는데 매트 일부가 탔다고 우는소리 하길래 내가 사람 없이 그랬으면 불났을수도 있다 뭘 그렇게 맹신하냐 불났으면 어쩔뻔했냐 하니까 그거 옛날얘기라고 이젠 안그런다고 (엄마가 산건 17년이고 화상 사고 관련 기사 뜬게 19년인데) 기사를 보내줘도 보려고 하지 않고 들으려고 하지를 않아 매트 이외에 모든 물건과 식품을 건강 건강 하면서 엄청 강요함 뭐 어떤 가루를 몸에 타먹으면 살도 빠지고 피로도 회복되고 소화도 잘되고 ㅋㅋㅋㅋ 내가 어디 아프다 그러면 그거 먹으라 그러고 다른데 불편하면 그거 안먹어서 그렇다 그러고... 또 엄청 비싼 젤 발라서 마사지 고주파 기계같은것도 검색해도 정보 거의 안나오는데 어디 아프기만해도 그걸 해야된다 그래서 진짜 짜증남 아무리 말해줘도 듣지를 않고 의사 앞에 데려가서 실체를 알려줘도 의사가 잘못 알고 있다고 할 사람임 자기는 다르게 들었다고 하면서... 그럼 약팔이들이 다 자기게 좋다고 하지 솔직하게 말을 하겠냐고ㅠㅠ 제일 웃긴건 그렇게 건강에 목숨걸어서 근본도 없는 제품들 사들이는 사람이 알콜중독자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온갖 정이 다 떨어진다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라도 써놓는다 안그럼 소리지를거같아서... 취직만 하면 바로 집나가고 걍 다치든 사기당하든 알아서 살라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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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애 통해서 이런스타일은 앞으로 절대 안만난다 하고 느낀거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