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목 짧은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였고 옆광대 심한줄 알았는데 심지어 없는 편이래.. 칭찬만 잔뜩 들어서 뭔가 나 스스로 단점을 너무 심각하게 만들어내나 싶기듀 한 머쓱한 하루였따.. ㅎ
| 이 글은 3년 전 (2023/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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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목 짧은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였고 옆광대 심한줄 알았는데 심지어 없는 편이래.. 칭찬만 잔뜩 들어서 뭔가 나 스스로 단점을 너무 심각하게 만들어내나 싶기듀 한 머쓱한 하루였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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