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방금 이렇게 연락 왔네.. 진짜 연락 잘 안 하시는데 너무 소름 돋았어. 거의 연 끊었다고 봐도 좋을 사이인데.. 눈물 나 나 너무 삶이 힘들다 쉬고 싶어.. 27년이나 살았는데 앞으로 더 살아야한다는게 너무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