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애인가족1분이랑 셋이 점심 먹게 됐는데 애인이 와서 너 이거 안먹지? 하고 어떤 가게 보여줬는데 내가 정말 안먹는 음식이라 ㅎㅎ응…아무래도 그렇지 하고 대답했거든? 근데 좀 이따 다시오더니 여기서 먹을건데 하고 다시 그 가게 보여주는거야…ㅋㅋ 그럼 아까 왜 물어봤지. 그냥 그래서 난 거기 메뉴 다 비슷한거 같아서 아무거나 먹을게하고 말하긴 했는데 괜히 좀 마음이 그러네. 심지어 바로 옆에 내가 먹어보고싶더던 음식점 있어서 더 서운하다

인스티즈앱
스레드에서 난리 난 노원역 필라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