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바깥에 돌아다니다가 카페나, 올영, 아트박스 가서 뭐좀 사려는데
이쁘던 아니던 그냥 여자 형체만 보이면 내 눈에 이쁘다고 느껴지면
가슴이 왤케 쿵캉 나답지 않게 막 뛰고 딱히 친하지도 않고 처음보거나 잘 모르는 사람인데도
내 옆에 별 이유를 모르겠는데 서 있으면 괜히 내가 의식하게 되니까 이러네; 피하고싶어질때도 있음 너무 부끄러워서
어제까지만 해도 세상 다 산것처럼 죽을것처럼 징징 대다가도 오늘 낮에 잠깐 일적인 사람들 말구
아예 쌩판 모르는사람들 마주칠때느껴지는 그런 낯선 느낌 들다보니 감정 메마르고 죽은거겉은 심장이 되살아나는 느낌드는 이유는 대체 뭐때문일까
진짜 낯뜨겁고 죽는줄 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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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파혼 도와줌 ㅋㅋ.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