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병원비부터 생필품까지 맨날 전화해서 뭐가 없다 하시고 여행간다고 용돈 달라고 하고..ㅋㅋㅋㅋㅋ제일 어이없는게 보통 할머니가 김장해서 김치 주시잖아? 우리집은 전화 와서 김치 없다고 챙겨오라함.. 우리 서울 살고 할머니댁은 부산인데 차에 김치냄새 나는 건 생각도 안 하는지 여튼 이번에 취업했는데 요즘 나한테 자꾸 전화 와서 진짜 너무 불편함.. 아빠한테 취업 소식 듣고 와서는 뭐만 하면 맛있는 거 사달라거 하지 않나 하.. 엄마한테 얘기하면 뒷목 잡으셔서 말도 못하고 그냥 전화 피하기만 하고ㅜㅜ 진짜 불편해 죽겟음

인스티즈앱
[속보] 민희진 "뉴진스 등 위해 256억 포기…하이브, 모든 소송 종결해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