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방사준다고해서 미우미우 보는데 옆에서 언니가 난 사실 이거 너무 소음순같아.. 속삭인거 듣고 웃참했는데 나도 계속 그렇게 보임.. 언니랑나랑 본거..☝️ 사려던건 다른건데 걍 돌이킬수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