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오늘 추워서 집 밖을 안 나갔더니 지금 감각이 없음. 애초에 항상.. 남쪽 나라는 여기보다 따뜻하다 라는 신념이 있으므로..
(참고로 본가가 부산입니다. 20년동안 볼 눈 여기 올라와서 2년만에 다 본 이후로 크게 배움)
원래는 엄청 따땃한 푸퍼에 이것저것 껴입고 갈 예정이었는데 그냥 무조건 롱패딩 각인가??
기차 타고 버스 타야 해서 롱패딩 너무 짐일까봐 사리려던 것도 있었거든. 그냥.. 걸어다니는 김밥으로 사는 게 맞아?
|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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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오늘 추워서 집 밖을 안 나갔더니 지금 감각이 없음. 애초에 항상.. 남쪽 나라는 여기보다 따뜻하다 라는 신념이 있으므로.. (참고로 본가가 부산입니다. 20년동안 볼 눈 여기 올라와서 2년만에 다 본 이후로 크게 배움) 원래는 엄청 따땃한 푸퍼에 이것저것 껴입고 갈 예정이었는데 그냥 무조건 롱패딩 각인가?? 기차 타고 버스 타야 해서 롱패딩 너무 짐일까봐 사리려던 것도 있었거든. 그냥.. 걸어다니는 김밥으로 사는 게 맞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