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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6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화목하고 문제없어보여도 속은 그게 아닐수가 있나?...그럴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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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 그러니까..궁금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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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당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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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한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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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당연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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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니까 나도 궁금해...다들 화목해보이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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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웅 이런 속얘기 해 본 적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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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친구들 가정사 얘기 듣기 전까진 전혀 몰랐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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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히 친구들은 얘기 안하더라고 그리고 인스타나 말해주는 거 보면 돈도많고 화목해보여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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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친구라도 다 얘기하는건 아니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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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당연한거 아닌가… 그거 티내면 진짜 막장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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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보통은 말 못할 정도면 숨기니까 모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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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사연없는 사람 없음 진심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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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난 친구들 보면서 다들 돈도많고 화목해보여서 넘부러웠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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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sns에서만 보고 다들 그런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면 나도 남들이 보기에 그럴 것 같더라고 좋은 것만 올리니깐... 사실 가족도 인간관계인데 만약 좋을수는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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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긴 인스타에 안좋은 거 올리기도 그렇네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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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ㄹㅇ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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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진짜 이거 맞음 진심 지금은 아닐지라도 과거라도…. 사연 없는 사람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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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런사람태반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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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잘 숨기는 사람과 잘 못 숨기는 사람만 존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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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진짜 사연없는 사람 못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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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무 당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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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당연함 나도 남이 보면 돈많고 화목하기만 해 보일걸 찐친들이 가족사 털어놔도 절대 말 안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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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친구들보며 엄청 박탈감 느꼈거든ㅋㅋ..ㅜ 내친구들이 딱 겉으로보면 익인이 같아 돈많고 화목하고 사랑받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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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사연 없는 사람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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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없지.. 다들 들여다보면 각자의 사연이 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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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ㅇㅇ 그렇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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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ㅇㅇ 나만 해도,, 근데 열사람이 있으면 열가지의 사연이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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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런거같아 진짜 집집마다 사연없는 집은 없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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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물론 경중은 있겠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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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ㅇㅇ 나 졸업식 때 화목한 척 오지게 해서 내 친구들 다 우리집 행복한 줄 알앜ㅋㅋㅋㅋ 현실은 시궁창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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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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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가정이 '완벽'하다는 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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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ㅇㅇ 당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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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절대 모르지.. 내 십년지기도 우리집 가정사 하나도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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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 진짜 완벽한 가정 잘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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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 한부모가정인데 아무도 몰라
은연중에 무시당하는거 싫어서 티안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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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가정사는 모르는 거 맞는데
화목해보이는 집이 아닌 경우는.. 사실 흔치 않지 그냥 아무 티 안내고 사는 집 중에 담 쌓고 지내는 경우는 많아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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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ㅇㅇ 구럼 친구들은 나 좋은 부모님 밑에서 걱정없이 사랑만 듬뿍 받고 자란 줄 아는데 나 애기때 집 분위기 걍 엉망진창이라 성인인 지금까지도 과거 일에 관련된 트라우마+애정결핍 심하게 남아있음...^^ 아무도 몰라 제일 친한 친구들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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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사연없는 집은 없다지만… 그냥 남들 다 있는 평범한 다툼 수준 정도는 사연이라고 하기도 뭐하지 않나 그건 그냥 가족이면 기본인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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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절대... 겉으로만 판단하면 안돼..... 나도 내 가정사 아는 거 찐친 중에 한 명 뿐임 ㅋㅋ.. 남들은 부모님이 좋은 직업 가지셔서 행복한 줄 알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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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모름 나 순수하고 맑고 착하게 보는데
현실은 아빠 20년째 백순데 집안에서 맨날 자기 인생망친사람 얘기만 엄마한테 하는거 보고 괴로워함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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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ㅇㅇ너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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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당연하지
우리 집 아빠 불륜에 따로 사는데 친구들 모름ㅋㅋㅋㅋ
같이 사는줄알고 가족끼리 여행도 가는줄알아
난 좀 심한게 이걸 들키기 싫어서 혼자 놀러가놓고 인스타나 만나서 얘기할 때 가족끼리 간 척하고 그러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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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ㄹㅇ모르지 친하면 알음알음 가정사 아는데 친구한테도 말하기 껄끄러운 건 익명에다 털어놓은 적 있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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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엄청 밝고 구김살없고 괄괄하기로 유명한 유명인도 가정사 있던걸로 기억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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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ㅇㅇ당연 우리집도 겉으로 보기엔 진짜 화목하고 아무런 트러블 없을것같은 집인데 알고보면 콩가루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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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ㅇㅇ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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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ㅇㅇ친구들ㅇㅣ우리아빠 다정하고 젠틀하다고 엄청 부러워하는데ㅋㅋ,,,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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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너어무 당연 ㅇㅇㅇ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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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ㅇㅇ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여행갔다가 술 좀 먹고 얘기하는데 사연 없는 집 없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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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집도 막장극 수준인데 겉으로보면 나 티 하나도 안남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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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어 가정사 말해봤자 내얼굴에 침뱉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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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아무리 친해도 가정사 얘기 안함... 너무 파탄나있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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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가정사 없는 집도 많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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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보이는게 다가 아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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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응 나 보이는 거랑 진짜 다르게 살아.. 근데 아무한테도 아무리 친한 친구한테도 내 가정사 정확히 얘기해본 적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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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겉으로는 유학+해외여행도 막 다니고 명품도 많고 ~ 가족끼리 화목하고 꽤 잘 사는 집 딸래미거든 오죽했으면 대학 동기가 나보고 금수저라 부럽다 너는 장학금도 필요 없지 않냐 ~ 뭐 이런 얘기도 대놓고 하고ㅋㅋㅋ 근데 나 집에선 아빠한테 골프채로 맞아서 다리에 피멍 들고 뭐 이런 적도 여러 번이고.. 틈만 나면 노트북, 리모컨, 가위, 식칼 이런거 던지고..ㅋㅋㅋ 성인인데도 통금 시간 있어서 그거 어기면 집에서 무릎 꿇고 머리통 손가락으로 툭툭 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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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최근에 엄마는 암 판정 받고 항암치료 하고 계셔서 집안 분위기 더더욱 개박살 났는데 아무도 모름ㅎ 그냥 가족끼리 잘 사는 줄 알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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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우리가족도 화목해보인다는 얘기 많이 듣는데
알고보면 예전보다는 괜찮아졌지만 그정도는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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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당연 나도 숨기고 다니는데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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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아빠없고 기초수급자인거 아는 친구 아무도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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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지금 울엄빠 재혼인데 어릴때 재혼이라 아는친구가 찐친중에 딱 한명임. 그것도 내가 얘기해서 아는게 아니라 친엄마가 집근처로 나 보러 찾아왔는데 친구랑 나랑 같은동네 삼. 근데 모르는 아줌마한테 내가 엄마라고 부르는거 걔가 봐서... 그래서 어쩔수없이 이야기 하게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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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당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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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남의 가정사 얘기를 들어본적이 별로없네... 우리집 지금은 진짜 너무 화목하고 완벽에 가까운데도 나 고3때 엄마아빠 이혼하니마니하고 엄빠땜에 나 우울증걸린적도 있음 ㅋㅋㅋ 지금은 남들이 보면 너무 완벽한가족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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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말 안하면 모르지 내친구들 나 이혼가정인거 모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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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ㅇㅇ내친구들 아빠 직업듣고 풍족한 집에서 공주처럼 자란줄알아ㅋㅋㅋㅋ 근데 사실 아빠 툭하면 바람피고 엄마는 나한테 화풀고 한번씩 집에 빚 몇천만원씩 날아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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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작정하고 숨기는 거 아니어도 말 안 하면 모르지... 나 부모님 이혼하고 아빠랑은 상종도 안 함. 엄마 혼자 오빠랑 나 키우는데 경제적으로 쪼들려서 오빠 고졸로 취업했고 나 미술하고싶어했는데 포기했어 내 주위에 이거 아는 애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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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런집도 있다는거지 많다는건 아님
가정환경 안좋은애들 정신승리로 많다고 하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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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 진짠데 ㅋㅋㅋㅋ 가정사는 몇십년 친구여도 말 안 하면 잘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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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정신승리가 아니라 까보면 찐으로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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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당연~말하기 전까진 아무도 모르지 상처가 많고 탈 많아도 그냥저냥 사는 가족들 많아 어쩔수 없이 같이 살아야되니까 ㅇㅇ 항상 화내면서 살수가 없자나 우리 집도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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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친해지고 그 친구도 가족에 대한 상처있는거 같으면 난 말하는 편이야 근데 그것도 전부 다는 말못하고 일부만 말함 특히 아빠..^^돈 술 여자 성격 등등 다 합쳐져서 최악임 근데 아빠 성격을 빼다박은 남동생도 집에서 하는 짓도 그렇고 내기준 거의 최악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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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당연.. 난 내 가정사 아무한테도 안 말함 아무리 친해도 우리 부모님 거의 이혼햌ㅅ는데 아직도 같이 사는 척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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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웅 우리도 화목한데 과거 일들 때문에 가끔 한번씩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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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당근 ~~ 나 밖에서 사랑 받고 자란 것 같단 이야기 진짜 많이 듣는데 (아마 늘 웃는 상이고 긍정적인 편이라 그런듯) 어릴 때 아빠 분조장으로 가정폭력 있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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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ㅇㅇ 당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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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 이십년지기 친구 있는데 집도 잘살고 가족끼리 여행도 자주 다니고 화목한 가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작년에 아빠한테 맞고사는거 처음 알았어
우리집은 화목하긴한데 가세 기울고 부모님 신불자된거 아무도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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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사연없는 집 진짜 없더라 그 정도가 집집마다 차이는 있을지언정.. 요즘 특히 더 느껴 우리 집도 겉으로는 너희 가족만큼 행복해보이는 집 못봤다 넌 진짜 사랑 많이 받고 자란 것 같다는 소리 들을정도로 진짜 화목하고 완벽해보이는데 바로 최근에 엄마아빠 바람이니 이혼이니 엄청 크게 싸우셨었어 티를 안내서 그렇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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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내가 비혼주의가 된 이유는 아무도 모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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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거의 다 있지 않나 심하지 않더라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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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다 까보면 하나씩은 있더라 나도 마찬가지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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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도 내 찐친구들 다 화목하고 잘 사는줄 알았는데 성인되고 술 먹다가 가정사 털어놨는데 ㄹㅇ 깜짝 놀랬음
제일 약한 가정사는 이혼하니마니하고 물건 던지면서 싸워서 집안 가전들이 성하지 않았다는 정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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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근데 그런 집도 분명 있겠지만 사연 없는 집 없고 대다수가 그렇고 그건 아닌 것 같아 아무래도 그런 집이 소수고 화목한 집이 더 많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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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세상화목해보이고 사랑받고자란티난다고 백퍼 막내같다는말 듣는디
현실은 콩가루에 나까지 엄빠처럼살까봐 ㄹㅇ겁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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