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얘기가 주가 아니라 그냥 익잡에 적을게! 중학생 때부터 거의 10년 동안 좋아해오던 가수가 있었는데 마침 이번에 콘서트를 한대 근데 공지 뜬지 며칠 지난 터라 당연히 아주 좋은 자리는 다 나갔지만 다행히 어디든 잘 보이는 장소래서 그냥 라이브 들으러 가기엔 괜찮을 것 같아 고민하는 이유는 내가 정말 자주 듣고 좋아하는 가수긴 하지만 뭔가 돈을 써가며 덕질을 할 정도는 아니거든 근데 저번에 엄청 유명한 여가수 콘서트 유튜브 댓글을 봤는데 정말 팬이 아니더라도 다녀오길 잘했다~ 이런 글을 봐서 단순히 ‘콘서트를 가는 취미’가 괜찮은 건지.. 궁금함!!! 그리고 엄청나게 좋은 자리도 아니라니까,, 뭔가 말이 이상한데.. 하여튼 직접 라이브를 들으러 가는 게 인생에서 좋은 경험..?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어본 적 있는 익 있어???!! 그리구 시중에 쓸 수 있는 돈이 30만원이 채 안 되는데 공연비용이 10만원 초중반 정도 해서 금전적으로도 과감히•• 지불해야해서 더 고민이 되긴 해ㅎ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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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레몬물 디스펜서에 얼음 좀 넣으라니 이렇게 되어있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