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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78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어케 해야돼....? 

휴가때 그날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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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직장이랑 돈 없으면 지워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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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연락은 되잖아 남친한테 말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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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워ㅠㅠㅠ제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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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말하지 말고 지워야지 사람 일 어떻게 될 지 모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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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ㅈㅂ 지워 낳느니 뭐니 인생 망치지 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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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고 혹시 노콘으로 했음?
그랬다면 제발 다시는 한 짓 안 하길 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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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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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니 인생이 먼저다 제발 지우자ㅏ.,,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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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 어케 해야되냐니... 네 몸을 생각해야지 좀 이게 고민할 문젠가 남친도 모르고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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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당연 지워야지 그리고 나같으면 남친한테 말 안하고 지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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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걔 네편같지?... 혹시라도 헤어지게되면 너의 가장 치명적일수있는 약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 되는거임 이미 털어놓는 시점에서 도망갈지 말로만 책임진다고 할지도 모르겠다만 둘 중 하나 금수저 아닌이상 (사실 그래도 난 지우라고 추천하지만) 지워야지
수술비 부담스러울수있지만 그냥 네가 혼자 해결하고 헤어져라 헤어지는 이유는 말하지말고 그냥 마음이 식었다고해 다른 이유대
수술하러갈때 친구 데려가지마 이 사실은 남친,친구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돼 그리고 이건 네 선택이지만 나라면 엄마한테 말할거야 혼자서 감당하기엔 심리적,신체적으로도 너무 큰 일이야 몸관리도 해야하고 너 정신적으로 혼자 힘들어 이야기할 엄두가 안나고 엄마가 엄청 보수적이셔서 큰일날거같으면 자매한테라도.... 어쨌든 가족이 그래도 나아 친구는 절대 안돼 평생 절친일거같아도 돌아서면 가장 무서운 적이 될 수 있음 너 나중에 결혼할때 좋은 사람만나면 몰래 그 사실 말한다든지
내가 너무 현실적이고 무섭게 말한거같긴하지만 네가 현명한 선택을 했으면 싶어서 하는말이야 잘 선택하고 몸조리도 잘 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절대로 똑같은 실수는 반복하지마.... 힘내 괜찮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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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둘이 너무 어려 결혼과 부모는 평생 가는 거야 신중하게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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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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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왜케 주작같지 그날은 또무슨말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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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휴가 때 만났던 그 날에 임신을 한 것 같다는 말이지 뭐 이상할 게 없는데 왜 이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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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하 이해했어
이게 주작 단골소재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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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주작이면 가만 안둔다 글쓴이 댓글다느라 손가락 아팠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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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경제력 사랑 자신감 생각해봐 조금이라도 확신이 부족하면 결단내려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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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애초에 지금 선택지에 낳자라는 생각이 있는 건 말이 안 됨 요즘 같은 시대에 내 몸이 우선이지.. 걔랑 평생 갈 거 같아? 치분하게 생각하고 지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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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결혼 준비 길게 한 부부도 2세 계획은 최소 몇년은 잡고 가지는데 갑자기 생긴 애는 키우는 너도 자라는 아이도 과연 행복하겠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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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무슨 지우라는 말이 대부분이냐..
뭔가 무섭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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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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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럼 무작정 지우라고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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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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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래서 내가 내의견 말한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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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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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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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도 모르면서 무턱대고 지우라는게 더 무서운데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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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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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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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넌 임신하면 지우라고(죽이라고) 하던가

각자 생각하는거 다른거지 왤케 따짐 갈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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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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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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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낳아서 기르면 된다는 생각이라고 ㅋㅋㅋㅋ
걍 답정너로 지우는거말고 안돼 라고 생각하는 니랑 같은줄아나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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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14에게
지우라고(죽이라고)에서 웃고감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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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14에게
지우는 거 말고 무슨 좋은 방법이라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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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8에게
아 진짜 커뮤 그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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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현실적으로 남자나 여자나 스물둘에 누가 책임지겠어 경제적 자립도 안되어 있는데 애가 불쌍해 태어나서 고생하는 애는 뭔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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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현실적으로 보면 지우는 게 맞지.. 무턱대고 낳으라는 것도 웃기지 같이 책임지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이 배경 보고도 낳으라는 애들은 강 건너서 그냥 불구경 하는 애들 아니냐? 말 한마디에도 책임이 있는 거야 니 말 듣고 무턱대고 낳으면 너는 걔한테 뭐 해줄 수 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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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무작정 지우라는 것도 딱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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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가 너한테 물어볼게 니 말듣고 여건도 안되는데 낳으면 너는 걔한테 뭐 해줄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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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여건이 안되는건 어떻게 알 수 있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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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14에게
여건이 되면 글 올릴 생각안하고 낳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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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4에게
논리수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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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14에게
새해 복 많이 받아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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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14에게
애초에 어린나이와 직장이 없는거부터 여건이 안되는거임. 지운다(죽인다)식으로 감정적으로 할게 아니고 쓰니의 앞으로를 생각하면 지우는게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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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43에게
지운다랑 죽인다랑 뭐가 다른데?
감정적인게 아니라 난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지운다고 말하면 뭐가 달라지는개 아니잖아.
내주변에는 애낳고 기르는애들 많아.
그래서 나도 생각이 다를 수 있는거고.
책임감없고 경제적 여건안됐어도 애낳고 싶고 잘 길러서 학교잘보내고 그런애들이 내주변에만 많은가? 그냥 나랑 사는 환경과 생각이 다르면 나한테 주입할게 아니라 그냥 다른 댓글을 달면 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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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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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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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글이 뭔지 아시죠?
저는 댓글을 단거고
그쪽은 대댓글을 단거예요! ㅎㅎ
피력 ㅇㄹㄴ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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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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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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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말도 못하면서 잘하는척이지?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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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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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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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쭈쭈 ㅇㄹㄴ ㅋㅋ 개짝친거 티나네유 ㅋㅋㅋㅋ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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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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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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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릉 안읽어버리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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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저걸 낳는게 무서운거지..... 아무것도 준비된게 없는데 책임감?으로 낳는다?? 그거 학대이고 3명 인생 싹 다 말아먹는거야 임신 출산 육아는 경제적 정서적으로도 안정된 부부가 계획하에 잘 진행되어도 끙끙 앓고 버거워하는 일들이야
근데 22살에 남친은 군대가있고 이상황에서 애를 어떻게 낳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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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애를 낳는건 10달 뒤입니다 하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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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10달뒤면 뭐가 달라져?.... 막 군대에서 돌아온 남친이 안정적이고 수입 빵빵한 직업이라도 가져?....... 10달동안 뭔 준비를 함... 임신해서 뭐 알바라도 하라고 해?... 애를 낳으면 끝? 살 집은.. 쟤네 원래 하던 공부는? 분유 기저귀값 병원비 등등 온갖 돈은....? 조금만 생각해봐도 너무 무리야 이거는 생각의 차이가 아니라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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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흠.. 내주변에는 어린나이에 임신하고 결혼해서 잘사는애들도 많아서?
걍 주변 사람이 다른거니까 내의견 내가 말할게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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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14에게
음 잘사나보지 원래 집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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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8에게
흠.. 딱히 대부분 그렇지는 않아서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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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14에게
그렇군....ㅎ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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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상황보면 당장 책임지기 어려워보이는 상황같은데 뭐라 말함? 낳아보면 다 해결돼! 이럼?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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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한번 책임지고 둘이 잘해보라고
낳을 생각 있으면 같이 도와주겠다고 할거같은데?
낳고 싶다고 하면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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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2살이랑 군대면 대학졸업도 한참 남았을텐데 둘이 얘기하고 결정하는게 맞겠지만 한번 책임지고 잘해보라는건 무책임한 발언이지 솔직히 ㅋㅋ 애 낳는게 한번 해봐 라고 말할만큼 가벼운일임? 밥벌이부터 주거문제는 어쩌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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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당연한거 아님? 오히려 낳기 싫은데 낳았다가 애만 불행해져
생명이니 어쩌니 마음 약해졌다가 인생 망하는수가있음 여기서는 냉정해지는게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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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니 낳기 싫다는 말은 어디있음?
본문 읽고 댓글 단건데.
낳고싶은데 고민할 수도 있는거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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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임신했어 22살인데.. 이런거부터 쓰니는 엄청 곤란해보임
낳고싶고 원하는 임신이었으면 애초에 여기에 글을 안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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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남친한테 말하지 말고 지우고 헤어지라는건 뭔 ㄱㅐ 소리여,,, 솔직히 피임 제대로 안해서 일어난일이니 잘못은 맞는데 그게 왜 약점이야?? 책임은 둘다 져야지. 남자친구한테 말해. 헤어지네 마네 소리부터 할게 아니라 네 몸에 애가 생겼는데 그것부터 어찌할지 책임을 질지 고민을 하고 선택을 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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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론상으론 그렇지.... 현실은 절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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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론..? 나도 겪어봐서 하는 소리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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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알겠어 넌 예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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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약점이 아닌데 약점으로 잡고 쥐고 흔들려는 나쁜 인간들이 있으니까 알리지 말라는거야.... 세상은 그래 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아 책임을 같이 져서 뭐할건데 그래봤자 수술비 반이나 전액, 죄책감 약간 갖는정도?.... 그런거보다 더 중요한건 쓰니 인생을 지켜내는거임 애를 지운 마당에 절대 오래 못가 쓰니는 남친 볼때마다 울컥하고 서운할텐데. 겹지인이 하나라도 있다면 그건 소문이 될수있는거고 나중에 세상 좁아서 뒷말 돌수도 있는거임 알려져서 좋을거 하나없어 죄도 아니지만 자랑도 아니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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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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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일단 말하지 마 백퍼 네 남친 군대가서 고민상담한다...괜히 인간성 없어보이면 어쩔까 고민하고 죄책감 느끼고 쓸데없는 짓 하지말고 혼자서 방법 알아보길 솔직히 생각할게 뭐있나 지워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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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너무 어리다 내말 들어
지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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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ㅋㅋㅋㅋㅋㅋ주작이면 제발 좀 꺼지고 주작 아니면 여기 댓글 무시하고 부모님이랑 그 남자애랑 상의나하세요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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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알리지 않고 지우겠어 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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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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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지워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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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설령 낙태를 하더라도 남자친구한테 말은 하는 게 맞지 않나?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낙태만 생각하기 보다는 일단 부모님한테 다 털어 놓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상의해봐. 뭐 인생 어찌 될지는 모르는 거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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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준비가 안된 부모는 애한테도.. 특히 요즘세상에 돈이 풍족하지 않는 이상 지우는게 답이지...
나도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혼자만 알고있는상태에서 지우는거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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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애는 뭔 죄냐 진짜?
정 키울 여건 안되면 지우는게 애한테도 좋을것 같다만.. 지울 생각이라면 평생 죄책감 가지고 살아라 너가 책임도 못 지면서 아무렇게나 싸지른 일 때문에 죄 없는 생명 하나가 죽는거야
결혼할 때 상대방한테 낙태 사실 숨기지 마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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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뭔 자아도 없는 아직 법적으로 인정도 못받은 세포 때문에 산사람한테 평생 죄책감 가지라느니 저주하냐.. 어린데 실수 할수도 있지 못됐다 별개로 일이 잘 해결되길 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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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노콘노섹이라고 그렇게 말을 하는데 여건도 안되면서 아무 생각 없이 본인 쾌락을 위해서 콘돔 안쓴거잖아 그 결과로 미래에 태어났어야 할 애는 제대로 자라지도 못해보고 죽는거고
어려서 실수? 성인인데 언제까지 어리다는걸 정당화시킬건데? 나이를 내세워서 없던 일로 치기엔 너무 무거운 문제같은데? 이 실수의 책임은 누가 지는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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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ㅋㅋㅋ넌 남 욕하는 쾌락때문에 미래에 “태어났어야할“애(이 말도 웃긴거 알지?) 랑 준비되지 않는 부모 모두 불행하기 만들잖아 이런 발언도 책임 못질거면서 왜 타인한테만 각박해?ㅋㅋㅋ 그리고 22살이면 충분히 어려ㅋㅋㅋ 준비되지 않은 사람이 부모가 되는게 훨씬 무거운 문제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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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여건이 안되면 지우라고 했어 근데 이에 대한 죄책감은 가져야 한다는 거고. 내가 한 발언 어디에 책임 못 질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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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6에게
응 너가 가볍게 말한 한마디가 타인한테 얼마나 큰 족쇄가 될 수 있는지 전혀 고려를 못하는구나 생각을 가볍게 하니 뱉은 말의 무게도 가볍게 느껴지는 거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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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30에게
글쎄 이제 막 20살 된 나도 노콘노섹은 기본이라는걸 아는데 생각이 가벼웠던건 내가 아니라 쓰니가 한 행동이겠지
그래 뭐 죄책감을 가지라는게 족쇄가 될 수도 있겠지. 근데 낙태를 했으면 그정도 족쇄는 안고 가야지 본인의 철없던 행동이 자초한 일이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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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6에게
쓰니 남친이 원인일수도 있는데 한쪽 잘못으로 생각하는거부터 생각이 가볍다는걸 보여주는 거야ㅋㅋ 남한테 피해준것도 아닌데 사람 몰아가는것도 철없는 행동이고 ㅋㅋ 계속 댓다는 수준 보니 더 답 안해도 되겠다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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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30에게
난 한쪽 잘못이라고 한 적 없눈뎅,, 쓰니 남친도 죄책감 가지고 살아야지 당연히ㅋㅋ
자꾸 내 댓글 지맘대로 해석하고 있는데 문해력이 딸리는거야 아니면 무작정 낙태는 아무 잘못 없오!!를 아득바득 우기고 싶은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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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야 저주는 하지마라 .... 남한테 상처주는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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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죄책감 가지라는게 저주는 아니지 애를 지우고 아무 일 없었다는듯이 깔깔거리며 사는게 더 소름끼치는 일이잖아
적어도 본인이 끝까지 책임 못 져서 얼레벌레 낙태로 끝내는거면 죄책감, 반성 정도는 끝까지 안고 가야하는 감정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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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생각이 다른가봄...... 노콘노섹 나도 개싫어하지만 굳이 이글이 진짜라면 죄책감 증폭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본인이 제일 힘들테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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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너무 매정하다 그래도 어쩔 수 없지만
1. 남자친구가 평생의 반려자로 삼을 만큼 좋은 사람이란 확신이 드는가
2. 너나 남자친구 중 하나라도 경제적 독립이 가능한가(되도록 남자친구가 가능한 편이 좋겠지 너는 임신, 출산으로 당장 일을 구하기 어려울테니)
3. 2번이 어렵다면 최소한 양가 부모님 중 경제적으로 도움 주실 분이 계신가
4. 너 스스로 지금부터 엄마가 되어 살아가는 것에 대한 진지한 고민
이 4가지 다 고려해보고 이성적으로 결정해
이런게 충족되지 않은 상태로 낳아봤자 너나 아이나 행복하기 어려워

다른 익들 말대로 남친한테 알리기 전에 먼저 네 입장이 명확히 정리되는게 좋을 것 같고, 낳지 않기로 했다면 알리지 않는 편이 나을 수도 있어 그건 네가 남친에 대해 제일 잘 아니까 고민해서 결정해
그리고 어머니랑 관계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엄마한테는 알리고 도움 받았으면 좋겠다. 낳든 낳지 않든 엄마한테는 알리는게 좋을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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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직 너무 어려 스물두살…꼭 엄마한테라도 상의해 혼자 지금 결정보지 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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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물론 지우기 어려우면 낳아서 입양 보내거나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우선 그런 경우에 너가 학업 중단하고 휴학계 내야할거고…(뭐 스물두살이고 현역으로 갔다면 휴학 일이년은 괜찮으니까 나쁘지 않을 수도 있어)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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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내 아는 동생 올해 21상인데 임신 해서 군대에 있는 남친한테 말했는데 그 남친이란 놈이 지 여친 임신 해서 휴가 좀 보내달라 이래가지고 그 부대 사람들 다 알게 됐는데
그 부대 안에 같은 동네 사는 남자애도 있어서 소문 났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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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낙태하면 의사실력에따라 잘못되는경우도 많대.
왜 그런일을 벌였니... 에휴

너삶이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도박한다면 지우는게맞고...
군대간놈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아이랑 힘들게 지내고싶으면 낳는게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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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지워 여기서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는것부터가 아직 준비가 안된것같아
둘다 안정적인 직업도 없을테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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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걍 본문만 봐도 지우는 게 맞는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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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네 미래만을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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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어휴… 뭐라고 할 말이 없다.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대학교 다는 성인이면 피임을 제대로 했어야지. 그때 그 순간만 좋지 지금 처럼 뒷감당을 어떻게 할려고 피임을 안했니. 제발 정신 차려. 너 지금 22살이야. 앞으로 살 날이 얼마나 많은데 니 미래 생각하고 니 부모님을 생각해. 부모님은 뭔 죄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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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냥 지우고 아무 얘기 하지 말고 헤어져. 피임 없이 관계하는 애랑은 헤어지는게 답임. 너도 이번 기회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나도 같은 22살이라서 진심으로 하는 말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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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절대 남친이나 친구한테 말하지 말고 병원 혼자가기 무서우면 엄마한테 말하고 같이 가서 지워 남자친구랑은.. 계속 만나던 헤어지던 너가 선택하구.. 절대 남자친구한테 말하지 마 너무 믿음직스럽고 잘해주는 남자친구라도.. 절대 말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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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쓰니 너무너무 놀랐겠다... 너무 걱정하지말고 지금은 일단 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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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은데 지우는게 좋지 않을까 그 세포쪼가리 때문에 안 가져도 될 죄책감 갖지 말고 미래를 생각해 낙태는 여성의 권리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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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나이에 아이 가지면 좋은직장이나 자아실현급 꿈은 아예 포기해야 하는거나 마찬가지... 내친구중에 대학도 좋은데 나오고 2개국어 원어민급으로 하고 어릴때 유학도 갔다온 친구 있었는데 24살에 실수로 임신해서 애낳았다. 그래서 학교졸업은 진짜 계속 휴학 때리다 한참 뒤에 하고 지금 제대로된 직장도 없고 그런건 꿈도 못꾸고 시부모님집에 얹혀삼.. 그나마 시부모님이 중산층 이상이라 집은 넓더라. 그러다가 요새 애기 시어머니한테 맡기고 어학원 알바하는데 애만 아니었음 완전 다른 인생이었겠구나 싶긴 함. 근데 애기는 귀여워 보이긴 해.. 나도 가끔 봐줬는데 한동안 안보면 생각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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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지워라 제발
애 낳고 최소 20년은 책임져야되는데 그럼 너는 그때 43살임
일반 서민들 경제수준이면 애 낳고부터 육아랑 돈만 뼈빠지게 벌어야함.
감당 가능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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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남자친구랑 진지하게 얘기해 글 올린거보면 당장 해결할수있어보이진 않는데 위에서 애 죽이는거다라는 헛 소리 듣고 죄책감 갖지마라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정 꾸리는게 더 잔인하고 가시밭길임 책임지고 할수있으면 둘이 살면 되는거고 안되면 지우는게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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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남친한테 얘기 안하는거 추천함 여성청소년과 검사님한테 들은얘긴데 낙태죄 불법일때 낙태죄로 검찰 오는사람 진짜 열명중에 열명 다 (구)남친이 앙심품고 신고해서 오는거라했음... 지금은 합법이라고 해도 그거 괜히 여자한테만 족쇄 되는거야 당장 돈이 한푼도없고 구할수도없는 그런상황 아니면 얘기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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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개같이배고파서 사망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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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도 스트레스 내려도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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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디자인 예쁜거 봤는데 가격 450만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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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 2월에 진입한사람
10:27 l 조회 1
뭔가 다른 목걸이 같은거 해보고싶은데ㅋㅋㅋ
10:26 l 조회 2
주식 3% 이상 올라가면 나는 못사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26 l 조회 8
너네두 다 셋로그행 ..?
10:26 l 조회 10
속눈썹펌 진짜 못끊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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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텔 들어가는거 어케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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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하이닉스는 어디일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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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 익들아 원래 공휴일에는 월급 안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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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왜 정직하지 않은 돈임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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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에서 물리면 답없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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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남자면 작은건 아니지 않아?ㅜ10
10:24 l 조회 21
AI 휘청이면 한국인들 파산이 아니라 전세계 대공황올듯1
10:24 l 조회 20
남들 다 하이닉스얘기하지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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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난 쫄보일까... 1억 모았는데 주식은 0원🥲
10:23 l 조회 18
나 31살 계약직인데 끝나서 이직 해야 되는데 현타와1
10:23 l 조회 29
오늘 내 아점을 봐2
10:23 l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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