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졸업하는 19선배가 언니 자취방 나 물려준다고 그 동네로 와서 방 둘러보라고 하심 나 가서 둘러보고 긱사로 돌아갈랬는데 언니가 밖에서 밥이나 먹자~ 하고 돈가스 먹음 언니는 그때 시험 준비 때문에 공부하러 바로 집 들어가야 한다고 해서 음식점 앞에서 헤어졌어 근데 뭔가 사준다고 하시는 것 같긴 했는데 혹시 아닐까봐.. ㅠㅠ 언니가 카드로 결제하고 그후에 말이 없으시긴 했어 그리고 내가 가는길에 커피 사드릴까 하고 물어봤는데 그것두 거절하셔가지구 ㅠㅠㅠㅠㅠㅠ 당연히 내가 언니 얼마에여? 하고 물어보고 더 적극적으로 모션 취했어야 햇나 아 미치갰네 ㅠㅠㅠㅠ 진짜 언니가 나 사줄 작정 아녔으면 밥먹자고 나가서 말 안했을거ㅛ같기도하고 어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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