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무뚝뚝한 편이심
새해도 되고 아빠 담배 끊었으면 싶어서 설날에
니코틴없는 비타스틱이랑 손편지써서 줬는데
갑자기 말씀이 없어지더니
내 손잡고 "아휴 우리 딸 미안해"하면서 웃으면서 울먹거리시던데
나도 당황해서 아무말 안하고 손잡고 있는데 나도 울컥함
그러고나서 아직 한개도 안피심ㅋㅋㅋㅋㅋㅋㅋㅋ
뿌듯!!
|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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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무뚝뚝한 편이심 새해도 되고 아빠 담배 끊었으면 싶어서 설날에 니코틴없는 비타스틱이랑 손편지써서 줬는데 갑자기 말씀이 없어지더니 내 손잡고 "아휴 우리 딸 미안해"하면서 웃으면서 울먹거리시던데 나도 당황해서 아무말 안하고 손잡고 있는데 나도 울컥함 그러고나서 아직 한개도 안피심ㅋㅋㅋㅋㅋㅋㅋㅋ 뿌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