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든 생각이
어떻게 세상 사람들이 당연하게 주 5일을 쳇바퀴 굴리며 살아가는지 의문이야
주말 또는 잠깐의 소확행으로 삶의 의미를 찾기에는 소가 너무
매우 작을 소자 아닌가
나는 당장 죽어도 별로 미련 없을 것 같은데 왜들 그렇지 않은건지 의문
무슨 시지푸스도 아니고 이떻게 몇십 년간을 절벽에시 돌 굴리는 걸 당연하다시피 다들 살아갈까?
다들 삶이 나름 재밌어? 나는 진지하게 재미 없고 앞으로 고생길만 열렸다는 생각이 들어서 별 이유 없이 그냥 죽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해봤어서 진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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