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갑자기 어려워져서 엄마 부탁으로 내이름으러 대출을 땡꼈어 700정도 근데 내가 직장을 다니먄서 적금과 대출원금갚기가 아무리 계산해도 먹고살기가 힘들어서… 모아둔 돈운 없어서 적금은 해야하는데 쪼개고쪼개고 적금은 할거거든? 대출을 만저갚고 제대로 적금을 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대출은 틈틈하 조금씩 같으면서 적금을 하는게 맞을까….? 머리가 넘 아프다… 내나이 참고로 26…..대출값 엄마가 주신다고는 하는데 일단은 아찌될지 머르니 내가 갚아 두는게 나을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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