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화 보러 갔었는데 20대 후반 정도 되어보이는 여자 둘이 들어와선 ‘우리 앞에 사람 없네?’ 이러면서 신발 벗고 의자에 발을 올리더라? 그러곤 영화 내내 지들끼리 깔깔 거리면서 수다 떨고, 영화 대사를 큰 소리로 따라하질 않나, 중간에 심심하다고 핸드폰 켜고ㅋㅋㅋㅋㅋㅋㅋ 하필 영화도 공포영화라 옆에서 계속 저러니 집중이 안되더라고. 오늘 문화의 날이라 티켓값 싸서 기분 좋았는데 그 인간들 때문에 기분 다 망침…
|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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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화 보러 갔었는데 20대 후반 정도 되어보이는 여자 둘이 들어와선 ‘우리 앞에 사람 없네?’ 이러면서 신발 벗고 의자에 발을 올리더라? 그러곤 영화 내내 지들끼리 깔깔 거리면서 수다 떨고, 영화 대사를 큰 소리로 따라하질 않나, 중간에 심심하다고 핸드폰 켜고ㅋㅋㅋㅋㅋㅋㅋ 하필 영화도 공포영화라 옆에서 계속 저러니 집중이 안되더라고. 오늘 문화의 날이라 티켓값 싸서 기분 좋았는데 그 인간들 때문에 기분 다 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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