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적응하느라 몰랐는데 회사란게 주말외엔 쉬는것도 없고 눈뜨면 출근이고 어느새 밤이고 우울증 와서 버티다 1년 지나고 관뒀거든 보람도 없고 화병도 나고 그냥 내 시간 좀 있었으면 한거같아.. 그뒤론 엄두가 안나서 회사 못다니고 있어 짧게 알바하고 프리로 일하고 어찌어찌 생계는 꾸리는데 맘은 좀 더 편하지만 월급만큼 벌지는 못하니까 걱정이 많다 내가 어른답지 못해서 회사를 못다닌걸까ㅜ
| 이 글은 3년 전 (2023/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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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적응하느라 몰랐는데 회사란게 주말외엔 쉬는것도 없고 눈뜨면 출근이고 어느새 밤이고 우울증 와서 버티다 1년 지나고 관뒀거든 보람도 없고 화병도 나고 그냥 내 시간 좀 있었으면 한거같아.. 그뒤론 엄두가 안나서 회사 못다니고 있어 짧게 알바하고 프리로 일하고 어찌어찌 생계는 꾸리는데 맘은 좀 더 편하지만 월급만큼 벌지는 못하니까 걱정이 많다 내가 어른답지 못해서 회사를 못다닌걸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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