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 거지 백수로 살다가 이제 돈 좀 벌어서 여유있게 되니까 경제적 지원 바로 끊는 건 물론이고..(이게 어떤 수준이냐면 간간히 시켜먹는 배달도 그 누구도 지갑 안 열어 거의 근 1년간 모든 걸 내가 냄) 아빠, 동생 각각 30,20씩 빌려간 거 눈치만 야금야금 보면서 안 갚네.. 진짜 난 우리 가족 애정하고 아끼고 어릴 때부터 힘들었어서 나름 돈에 있어선 생색 안내고 가족끼리 옹기종기 잘 지내고 싶었는데 가족이란 타이틀 빼고 사람 대 사람으로써 돈 안 갚는 사람이 혈연이라는 게 너무 밉다.. 난 엄마한테 300빌리고 전액 갚고 고마워서 선물까지 해줬는데.. 참.. 가족들 이러기냐 너무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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