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 다 힘들고 걱정 고민 없는 사람들 없다지만 , 상대가 본인들한테 크게 잘못한것도 없고 시비나 건드린 부분도 없는데 뒤에서 본인들 맘에 안든다고 흉보고 이간질하고 그런것도 본인들만의 하루중 시시콜콜한 얘기들, 하루중의 낙이라면 낙이겠지만 , 남 뒤에서 욕하고 흉보고 뒤에서 이러쿵 저러쿵 말하고는 세상 사는게 힘드네 ~ 이러는게 난 모순같은데 내가 너무 예민한거니 ㅠㅠ ???? 하.. 부모님한테도 이런얘기 털아놓아도 남 괴롭히고 뒤에서 욕하는 인간들도 다 속사정 걱정 고민들 하나씩은 있다던데 난 왜 앞뒤가 안맞는거같지.. 이해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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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은 이제 완전히 옛날의 그 감성을 잃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