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직원이랑 나 자꾸 엮으려고하는 직장동료 사람들 다보는 앞에서 그사람 어떠냐고 묻고 아니 걔 일 열심히 하지 돈 잘벌지 얼굴 잘생겼지 (아님) 뭐가 문제냐고 만나는 사람 있다고해도 그사람이 잘해줘요? 잘생겼어요? 이런거 묻고 연휴 지나고 와서도 쓰니씨 잘 만나고 있어요? 에이 잘 만나지 마요 xx이랑 잘돼야지 멀리서 걔 걸어오면 어 쓰니씨 남자친구다 이러는거 xx직원이랑은 입사때부터 나랑 동갑이라 친해졌는데 나 좋아하는거 알고있었음 근데 걍 모른척함 뒤에서 연애상담했나봄 엮으려는 사람은 오지랖인거같고 잘되지 마요 할때 나는 눈없냐 난 뭐 남자면 다 되냐 솔직히 너도 어울린다고 생각 안 하잖아 그냥 상황이 재밌는거잖아 라고 속으로만 얘기함 이 회사 계속 다니고싶은데 진짜 너무너무 어무너무너무 수치스럽고 짜증나거든 적당히 정색하면서 아 곤란한 질문 그만하세요~ 아 전 아니에요~ 만나는 사람 있어요~ 이정도로는 안떨궈짐 개정색하고 딱 말해서 그만하게하고싶은데 이거 사내 성희롱이에요 한마디 할까 하거든 근데 진짜 맞나 싶어서

인스티즈앱
요즘 일녀들이 부러워하는 한국 하객패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