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은 너무 시장이 좁아서 얘기는 못하겠어 미안해 일단 나 하는 일은 고객지원팀인데 고객전화도 받고 접수도받는일이야 그리고 사무보조도하고 1층내려가서 택배도 싸고 뭐 내려오라하면 내려가서 그 작업하시는 분이랑도 얘기해서 우리회사에 의뢰맡긴 고객이랑 일정조율하고 그런거거든 아직 하루차라 일은 어디까질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구인글에는 저런일을 한다고 되어있더라 나 인수인계같은거는 하시는분은 벌써그만두셨는지 인수인계같은건 못받고 나랑같은 일 하시는 분이 가르쳐주시거든 근데 그분이 난 어제 첫날인데 기계접수받는걸 가르쳐주시는거야 근데 첨이라 물어보는데 어?그거 아까 가르쳐주지않았냐는 이런 스타일이더라고 그리고 여기분위기 자체가 앞에서 대놓고 욕하는건아닌데 혼자서 조용히욕하는?그런 분위기야 나 가르쳐주시는 분이 업체전화받고 혼자서 끼 이러면서 조용히 말하고 일하는 내내 혼자서 짜증을 내시더라고 첫날이라 나한테 짜증내거나 그러진않는데 내가 나중에 시간 지나서도 모르면 좀 짜증낼거같은?그런 스타일인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 어제 첫출근이였는데 나도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몸이 너무안좋고 밤에 응급실도 두번 갔다왔어 그래서 회사화장실에서 토도했는데 문득 코로나인가 싶어서 나 가르쳐주시는 분께 몸이 이렇게 돼서 아프다 코로나인가 싶은데 위에분이랑 얘기 할수없냐해서 위에분이랑 얘기하는데 조퇴하라는 말은 안하고 좀 첫날인데 어쩌라는?식인 표정이셔서 내가 자가키트혹시 있으면 할수있느냐 점심시간에 병원좀 갔다오겠다 죄송하다하니 알았다고 자가키트 줘서 다행히 음성 뜨더라고 진짜미친듯이 점심시간에 병원갔다왔는데 속은 나아지질않고 6시퇴근하길 기다렸어 첫출근은 이런상황이 다였고 급여는 세후2440만원이야 3개월 수습이고 그리고 기름값없고 집이랑은 30분컷이고 내차끌고 고속도로 톨게이트비 1000원맨날나가 밥은 도시락 주거나 한식뷔페집에서 먹을수있다하더라고 8000원치 정도래 밥이 다른 수당 이런것도 하나도없고 연차는 15개쓸수있는데 다른회사도 다그렇듯 눈치봐서 써야하고 난 사장한테 칼퇴가능하다들었는데 칼퇴는 가능한데 다들 업무가많으니 칼퇴가안되는?그런분위기였어 당연히 야근수당은 없고.....난 내가 몸이너무아프고 첫날이라 너무 힘들게 느껴졌을수도 있는데 고민이더라 내가 여기에서 버틸수 있을지 하루하고 섣불리 그만두는건 아니라 생각해서 1월말까지 다녀볼 생각인데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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