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언니 키울때 첫째의 정석으로 키움
걍 공부학원 보내고 공부 열심히해서 대학보내고 걍 그런 무난한 k-장녀 st로 키웠거든
그런거보면서 오 뭔가 우리집은 꽤 유교정신일거같다!! 이러고 살았음
근데 둘째인 내가 갑자기 공부말고 다른거한다고하고해도 별 ㄴㄴ 노상관~ 이런느낌이고
타투 이런것도 선타투 후뚜맞 인줄알았는데 엄마가 먼저하고옴ㅋㅋㅋ ㅠ 나 엄청 큰거해도 엥~ 웨딩드레스 입을때 어쩔라고~ 이러고 끝
할머니도 오~ 예뿐거했네 이 반응 뿐이고..
내가 만약 결혼전에 임신해서 오면 뭐라고 할꺼냐고 물어봤을때
엄마 - 엥? 너네 알아서 키우셈 뭔걱정?
할머니 - 고딩엄빠도 잘 키우던데 너네는 직장도 있는데 뭘 더 잘 키우지~ 낳음되지 뭔 상관?
나: ? 뭔데..내 몸 알아서 잘 간수하고 조심해라고 안함..?
혹시나 진짜 임신해놓고 떠보는걸로 알까봐 일부러 아~ 생리가 왜이리 늦게 끝나지~ ㅇ 하고 다녔음 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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