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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
이 글은 3년 전 (2023/1/26) 게시물이에요

난 원래 다 잘먹는 편이라 엄마한테 뭐 먹고싶다 뭐해달라 잘 안해.

울엄마도 내가 해달라는거 잘 안해주시는 편이고ㅋㅋㅋ

그냥 메뉴 결정권이 항상 엄마에게 있어왔고 별로 안섭섭해.

밖에서 먹고싶은거 잘사먹고 다니거든. 집에 먹을게 없는것도 아니고.


그런 내가 이번 설에 딱 하나 갈비찜 먹고싶댔어.

갈비찜은 이미 만들어져있고 이미 있는걸 요 며칠간 먹고싶단거.

근데 어제 그거 먹으려니까 없는거야.

어딨냐고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사촌동생 줬대....


갈비찜 그거 그냥 뭐 사먹어도되고 내가 해먹을수도 있는데

그걸 다른사람 준게 정말 너무너무너무 빡치는거있지.

내가 정말 그거 딱 하나 먹고싶다고 했는데

그거 사촌동생 줄때 내 생각은 조금도 안났나..

나 이거 엄마한테 섭섭해도 되냐ㅠㅠ

나이도 적지않은데ㅠㅠㅠ 30대야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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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래서 평소에 표현을 했어야함...ㅠㅠㅠㅠ 서럽겠다 갈비찜 개맛있는데 엉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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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오늘 반찬가게에서 갈비찜 사갈거야ㅠㅠ 엄마가 외식은 괜찮아해도 반찬가게는 싫어하는데. 앞으로 걍 내가 먹고싶은 반찬 다 사먹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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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서운하다고는 말 해봐써 ???ㅠㅠㅠ 다시 해달라고 해보는건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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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볍게 몇번 말해본적은 있어. 울엄마가 남한테 퍼주는거 좋아해서 이런일이 가끔 있긴하거든. 근데 뭐 안고쳐지더라고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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