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옷가게 10년쯤 하다가 그만두고 최근에는 무슨 일인진 몰라도 하루 벌어 하루 일당 받는 일 하시는데 힘들다구 엄마 친구분이 하던 그릭요거트집 200에 인수받아서 하고 싶다는데... 나는 말리고 싶거든 ㅠㅠㅠ 근데 어떤가 해서
| 이 글은 3년 전 (2023/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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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옷가게 10년쯤 하다가 그만두고 최근에는 무슨 일인진 몰라도 하루 벌어 하루 일당 받는 일 하시는데 힘들다구 엄마 친구분이 하던 그릭요거트집 200에 인수받아서 하고 싶다는데... 나는 말리고 싶거든 ㅠㅠㅠ 근데 어떤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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