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도 되는 상황인가 싶긴 한데.. 1년에 한 3번 볼까말까 하고 지난 3년 내내 정한 날짜에 보자고 약속 잡으면 항상 나중에 연락와서 무슨일 생겼다고 약속 미루고 그럼. 근데 미루는 이유도 다 몸이 아프다는 둥 (진짜 아픈 애긴 함) 누가봐도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미루는데 거기에다 대고 화도 못냈겠더라고. 약속 전날에 갑자기 연락올 때도 있고 다양함.. 요번엔 3일전에 연락왔네 ㅋ. 어차피 자주 만나는 사이도 아니라서 대놓고 따질껀 아닌데 화나는거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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