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사람 보면 그 사람에 대해 잘 몰라도 싫어? 호감이 안간다 정도가 아니라 안좋은 감정이 생겨? 엄마가 맨날 이런식으로 말 하는데 난 친구도 안 외로울 만큼 충분히 있고 새로운 곳에 가서도 활발히 잘 친해지고 어디 가면 보통 이쁨 받고 그러거든 근데 엄마 말은 다 이니래.. 엄마한테 제일 상처 많이 받는데 진짜 그러나 싶기도 하고.. 또 살 빼는 건 너무 힘들고ㅠㅠ 진짜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모르겠다ㅠ 키빼몸 87정도야..
| 이 글은 3년 전 (2023/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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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 보면 그 사람에 대해 잘 몰라도 싫어? 호감이 안간다 정도가 아니라 안좋은 감정이 생겨? 엄마가 맨날 이런식으로 말 하는데 난 친구도 안 외로울 만큼 충분히 있고 새로운 곳에 가서도 활발히 잘 친해지고 어디 가면 보통 이쁨 받고 그러거든 근데 엄마 말은 다 이니래.. 엄마한테 제일 상처 많이 받는데 진짜 그러나 싶기도 하고.. 또 살 빼는 건 너무 힘들고ㅠㅠ 진짜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모르겠다ㅠ 키빼몸 87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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