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이 긴장의 연속이라 회사에서 계속 몸에 힘주고 있어서 집에 오면 녹초됨 ㅠㅠ 누가 말만 걸어도 긴장되서 알던 것도 버벅거리고 아직 한 달도 안됐는데 도망치고싶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