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강원도에 어제 생후 일주일로 추정되는 신생아 버리고 온 20대여성 잡혔다는 뉴스보고 씀 말 그대로 낙태로 애 죽이는건 죄가 아니지만 출산 후 애 버리는건 얘기가 다르다고 생각함. 전남친과 원치않은 임신이라해도 막말로 못 키우겠고 보기싫고 버릴꺼면 뱃속에 있을 때 낙태로 지웠어야지 낳고 나서 강추위에 산속에 편의점 비닐봉지로 싸서 애를 버린다..? 이거는 살인죄라고 생각함… 같은 나이대인데 어떤 쉴드도 못 쳐주겠음. 차라리 정말 못 키우겠으면 다른 집에 입양이라도 보내던가(하지만 이 부분도 자식한테 죄책감은 있어야한다고 봄…ㅎ) 애는 태어난 건 자기 선택이 아니잖음 … 요즘 정 아니면 정부기관에 도움 받을 수 있는곳이라도 있을텐데 진짜 어떻게든 사후 피임약을 먹던가 낙태를 하던가 뱃속에 있을 때 자기가 판단을 내려야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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