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1도 없는 곳에 취업해서 혼자 자취하러 가는데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돼서 한 이틀 눈물이 좀 났어ㅜㅜ 근데 엄마가 유난이라면서 귀막으면서 나갔는데 아 나 너무 서운함ㅜㅜㅠ 지금 내가 걱정 많이 해서 예민한건지 진짜 서운할만한건지 구분이 안된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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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1도 없는 곳에 취업해서 혼자 자취하러 가는데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돼서 한 이틀 눈물이 좀 났어ㅜㅜ 근데 엄마가 유난이라면서 귀막으면서 나갔는데 아 나 너무 서운함ㅜㅜㅠ 지금 내가 걱정 많이 해서 예민한건지 진짜 서운할만한건지 구분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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