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들고 가려고 진열장 위에 올려뒀는데 가지고 나가려고 보니까 없는 거야 버렸나 싶어서 쓰레기통 뒤지고 테이블에 가서 뒤지고 했는데도 없길래 더 찾다간 지각하는 시간이라 그냥 나왔거든? 건들 사람이 아빠밖에 없어서 연락했더니 어디에 붙여뒀대; 진짜 개빡쳐; 그거 들고 바로 우체국가면 되는데 또 집 들렸다가 가야돼; 남의 걸 왜 건들여 진짜;
| 이 글은 3년 전 (2023/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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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들고 가려고 진열장 위에 올려뒀는데 가지고 나가려고 보니까 없는 거야 버렸나 싶어서 쓰레기통 뒤지고 테이블에 가서 뒤지고 했는데도 없길래 더 찾다간 지각하는 시간이라 그냥 나왔거든? 건들 사람이 아빠밖에 없어서 연락했더니 어디에 붙여뒀대; 진짜 개빡쳐; 그거 들고 바로 우체국가면 되는데 또 집 들렸다가 가야돼; 남의 걸 왜 건들여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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