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기+변한 내 모습이 익숙하지 않았고 또 부모님 몰래 한거라 어제 하자마자 걍 말했더니 디지게 혼났고 빼라고 했거든.. 근데 오늘 출근해야해서 화장하고 머리 대충했더니 너무 맘에 드는걸..?붓기 좀 빠져서 그런가 뭐야 나 빼기싫어..
| 이 글은 3년 전 (2023/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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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기+변한 내 모습이 익숙하지 않았고 또 부모님 몰래 한거라 어제 하자마자 걍 말했더니 디지게 혼났고 빼라고 했거든.. 근데 오늘 출근해야해서 화장하고 머리 대충했더니 너무 맘에 드는걸..?붓기 좀 빠져서 그런가 뭐야 나 빼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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