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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이 글은 3년 전 (2023/1/27) 게시물이에요
마음이 너무 착잡하고 우울해ㅜㅜㅜ나 아직 어려서 너무 속상하고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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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난 아빠는 없고 엄마가 몸이 안 좋아 그래서 어릴때 엄마가 죽을까봐 너무 무서워했었음 지금도 살짝 그렇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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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요새 너무 무서워 진짜로 요새 더 안좋아지셔서 그냥 너무 고통스러워 그거 보는게 그냥 내 위장심장뇌다꺼내서엄마주고싶어 일상생활도 힘들고 우울해 멘탈관리 어떻게해??진짜 무서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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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몇살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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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살 사실 그렇게 어리지도않아 내가철이안들어서그렇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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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때 비슷했던 거 같다 어린 건 맞지 아직 성인도 아닌데,, 근데 생각보다 요즘 의학기술이 좋더라고 부모님이 어디가 아프신지 내가 함부로 괜찮아지신다고 말은 못하지만 괜찮아지실거야 글쓴아 너무 우울해하지말고 어머니 옆에서 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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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엄마 뇌종양 수술하셨고 심장이 아프고 숨이 안쉬어지고 맨날 울고 그래서 심장쪽도 검사했는데 심장에는 무리없대 근데 나를 위한 거짓말일수도있을것같아 갱년기와서그렇다는데 그런모습볼때마다 내가살기싫어진다고해야하나?? 그렇게말해줘서고마워ㅠㅠㅠㅠㅠ뇌랑 심장은 이식 가능한지도 검색해보고 그랬어 난 별로 이생에미련도없고 감당하기힘든것같아 애들이랑놀다가도죄책감들고힘들고마음아프고그래ㅠ친구들아무한테도말안했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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