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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59
이 글은 3년 전 (2023/1/27) 게시물이에요
그때 준비한 거 후회해? 

사실 난 고시생인데 진입한 거 뼈저리게 후회하거든 

이번 시험 마지막으로 하고 탈주할 거라 딱 2년 하고 그만두는 건데.. 지난 2년을 알차게 보냈다면 뭐 탈주하든 대차게 떨어지든 차라리 후회 안 했을 거 같은데 자괴감과 우울에 쩔어서 그냥 흘려보낸 시간이 훨씬 많은 거 같아 

 

나 나이도 많은데 아직 학교도 1년 남아서 더 우울해 

7급도 1-2년 해보긴 할 것 같은데 그거까지 떨어지고 나면 진짜 나이 대비 스펙 아무것도 없어서 인생 더 막막할듯 웃긴건 나 주위 사람들한테 똑부러지는 이미지란 말야 근데 사실 해놓은 것도 별로 없고 되게 게으르고 ㅋㅋ .. 

 

요즘 조울증인가 싶어 원래도 우울증은 계속 있었는데 걍 사소한 거에 기분 날아갈 거 같다가도 밤이 되고 나면 이렇게 기분이 밑바닥을 쳐 1차시험 얼마 안 남았는데 솔직히 1차는 어찌저찌 붙는다 쳐도 2차 떨어질 거 난 이미 알거든..? 원래 본인 실력은 본인이 잘 알잖아 그러느니 걍 지금 탈주해서 7급 바로 준비하고 싶은데 ((7급 절대 안 쉽다는 거 알아 그냥 가능성 아예 제로인 싸움에 더 달리기 싫다는 거야))  

 

부모님한테 죄송해서 그렇겐 또 못 하겠고.. 아주 좋은 학벌은 아니지만 내 인생이 이렇게까지 답도 없어질 줄 20대 초반에는 상상도 못했는데 마음이 힘들다 쓰고보니 진짜 비관적이네 그냥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하소연했나보다 하고 생각해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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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ㅜㅜㅠ힘내요ㅜㅜㅜ꼭될수있어요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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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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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안했으면 미련 남았을 거 같아서 후회안해 다시 돌아가도 준비할거야 대신 더 열심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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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나도 그랬을 것 같긴 하다 진짜 모순적이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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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3년매달리고 4년차에 놨어
그땐 그게 전부일거라 생각해서 하고싶은거 못하고 인생망했다 싶었는데 놔보니까 세상은 넓더라
물론 나이가 드니까 어린애들이랑 경쟁은 안되겠지만 그냥 그러려니 새로운 일 찾아 준비해보면 뭐라도 되어있겠지 생각해
그래서 지금은 금융권 준비중인데 뭐든 쉬운일은 없는거 아니까 내가 하려는 일이 나에게 잘 맞기를 바랄뿐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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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참고로 나 29살이고 심지어 막학기 대학생임~
나같은 사람도 있다 쓰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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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담담한데 진심이 느껴져서 조금 울었어 나도 복학하면 익인이랑 나이 비슷할 것 같다 먼저 경험해본 익인이가 세상 넓다고 말해주니까 오히려 위안이 되네 진심으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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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지마~~ 그냥 세상에 이런사람 저런사람 나같은사람 다 있다 생각하면 마음 편할거야 맨날 틀에박힌 일상이고 주변은 다 앞으로 나아가는데 나만 제자리인거같고 그렇겠지만 쓰니도 묵묵히 나아가는거니까 자책하지말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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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댓글이 날 더 울린다…🥹🥹🥹 진짜 나만 제자리걸음 같았는데 … 오늘 익인이가 해준 말이 나한테 얼마나 힘이 됐는지 상상도 못할 거야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이지만 살아가면서 익인이가 행복한 일만 있길 진심으로 바랄게 좋은 주말 보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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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좋은말 고마워!!💕 쓰니도 좋은 주말 행복한 저녁 되랏!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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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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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난 5급준비생이야! 원하는 직렬이 확실하게 있는데 해당 직렬에는 9급이 없어서 이 직렬 안 되면 그냥 공무원 준비는 안할 것 같아 ㅎㅎ 조언해줘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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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웅ㅠㅠ잘못읽어서지웠다
힘내구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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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좋은 주말 보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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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7급 1년 반하고 그만뒀는데 그냥 그 시간이 아까운 것보다 빨리 그만둬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냥 다 생각하기 나름인것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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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댓글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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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안해봤으면 더 미련남았을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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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나도 그러긴 했을 것 같아 그냥 마음이 힘드니까 시작했던 순간부터 후회하고 있나봐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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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ㄱ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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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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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뭘 하든 결국엔 잘 해결되길 바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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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해줘서 고마워 익인이도 살아가면서 행복한 일만 있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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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5급은 아니지만 공시해봤던 입장으로써 얼마나 힘들지 알아서 마음이 쓰이네ㅠㅠ
무엇보다도 힘든 시간들 속에서 쓰니가 쓰니 자신을 잘 돌봤으면 좋겠어 너무 작아지지 말자 잘할거야 쓴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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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답답한 마음에 한번 올려본 글인데 다들 진심으로 위로해줘서 몸둘 바를 모르고 눈물만 질질 흘리는중… 고마워 오늘 익인이가 베풀어준 작은 마음을 언젠가 큰 행복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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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공시만 한거면 그냥 자격증 이런거 없이 시험공부만 딱 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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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런건 아니야! 대외활동 두개, 토익, JLPT/JPT, 한문, 한국사, 컴활 이정도려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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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정도면 나보다 낫다..ㅎ 충분히 잘하고있는것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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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이 아니야… 나이도 있고 뭘 통일성 있게 준비한 게 아니라 그냥 하고 싶은 거 막 골라한 거라서… 그래도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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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래도 다 헛된게 아니더라구 그게 어떻게 쓰니에게 도움이 될지 모르는거니까! 하고싶은거라도 유의미한 결과를 해낸게 대단하다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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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고마워 익인아 나 힘낼게! 좋은 주말 보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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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몇살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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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스물일곱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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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별거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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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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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지금 그 상태야...너무 우울하고 그래ㅠ
병원간호사하다가 못 버티고 바로 공부시작했는데 20년 6월부터 지금까지 우울길만 걷는 중...
25 26살 다 지나가고 27살인 내가 시험으로 우울해하고, 남자친구나 친구도 못만나고 집에서 짱박혀 공부만 하니 미칠 지경 ㅠ

사회 생활도 너무 하고 싶고 괴롭더라.
나도 이번이 마지막하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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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취미생활 즐기고 싶고 차라리 돈벌고 싶고 그래서 미치겠어 ㅠ.. 내가 선택한 건데도 왜 이러나 스스로가 못나보이고 그렇더라 우리 같이 잘 이겨내자 익인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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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지나가다 내 친구랑 비슷해서 댓글 달아봐 익 간호 준비해…? 간호직이라면 소방직 생각은 없는지 ……ㅠㅠ내 친구 간호하다 힘들어서 소방으로 틀엇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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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안뇽 친구 고시하다 돌린 사람이야~ 남일같지가 않네. 근데 꼭ㄱ 고시만은 답이 아니당? 진짜루 얼마나 우울한지 알아 나는 면탈했눈걸.. 알잖니 얼마나 근소한 차이로 떨어지는지.. 근데 그거 붙잡지마 다른 길도 언제나 열려있어 오히려 나는 다른 길 가서 더 좋기도 해 네가 배운 모든 것들은 다른 곳으로 가서도 쓸모가 있을 것이고.. 그리고 쌓아온 길도 다 너야. 새로은 길 무서울 수 있어도 넌 또 할 수 있다. 나는 다른데서 잠깐이라도 근무하면서 기분 전환도 하봤으면 좋겟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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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면탈…? 진짜 대단하다 ㅠㅠ 나였으면 너무 힘들었을 거 같은데… 그래도 2차를 통과할 만큼 열심히 했던 것마저 부럽다 나는 왤캐 근성이 없을까 하고 늘 후회하고 괴로워해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어린 조언 너무 고맙고 익인이 말대로 맘 다잡아 볼게 다시 한번 너무너무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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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가 시험이나 면접이나 망쳤다고 울어본 일이 없는데 딱 한번 그때 울어봤어... 음.. 그리고 다음에는 될거같았는데 이제 부모님이 그만하래. 지원해줄 수없다고 그래서 억지로 맘 접은거야. 뭐 지금 이렇게 가볍게 말하지만.. 네게는 절대 가벼운일도 아니고ㅠ힘든일이겠지.. 그냥 뭐 그 길도 있지만 다른 길도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았어. 그리고 돌이켜보면 여기가 나한텐 더 맘 편한거 같기도 하다 ㅋㅋㅋ 쨌든.. 어느 선택을 하든 최선만 다하자. 고시판의 아이들은 뛰어난 아이들이라는 걸 아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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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였더라도 너무 아쉬웠을 거야 나도 머리 나쁘단 생각 해본 적 없는데 난 그냥 고시판에선 먼지만도 못한 존재였더라고 ^_ㅠ 그래서 익인이가 대단한 사람이라는 걸 너무 잘 알아 결국엔 지금 그 길이 익인이가 행복한 길이길 진심으로 바랄게 좋은 주말 보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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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그리고 피셋 감떨어지기전에 7~9급 하지말고 공기업으로 돌려. 그게 낫다. 진짜야 ㅌㅌㅌㅋㅋ 경제학 감 잃기전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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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아 나도 그 생각을 안해본 건 아닌데 사실 원하는 직렬이 확고하게 있어서ㅠㅠㅋㅋㅋㅋ 7급을 아예 안 하면 그건 진짜로 미련이 남을 거 같더라고… 피셋 노베로도 점수 나쁘진 않았는데 그래도 오래 놓고 있으면 치명적이려나…? 경제학은 사실 진짜 안 맞고 못해서 감을 잃을 것도 없을 것 같아^^…(진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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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도전 안해봤으면 ~했으면 좋았을걸,, 하면서 더 오랜시간동안 우울해졌을수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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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게 생각해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줄 알아야 하는데 참 사람 욕심이나 이기심이 끝도 없다 익이니들 말들에 정말 큰 위안 얻어가고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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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세상에 쓸데없는 경험은 없다구 생각해 시험 준비하면서 쓰니가 내적으로 성장한 부분도 분명히 있을거고 추후에 다른 일을 준비할때 그 힘든 공시 준비 경험도 있는데 이것쯤이야 하는 마인드를 가질 수도 있는거구 잘 모르지만 5급이면 피셋실력도 좋은거 아녀?? 피셋형으로 시험치는 기업에 지원해볼수도 있는거고~~~ 오늘까지만 우울해하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쓰니가 정한 방향으로 후회없게 달려보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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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피셋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진입한건데 시험장만 들어가면 그냥 학살이더라고 ㅎㅎ 거기서부터 자존감 바닥치기 시작한 거 같아 진짜 대단한 애들 많더라 … 현실적으로 위로해줘서 더 위안됐어 진심으로 고마워 오늘까지만 실컷 우울해하고 눈 뜨고 나서는 또 이 악물어볼게 좋은 주말 보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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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하지 않았다면 미련이 남았을건데
자긴 해봤으니 한 게 남았잖아
그건 이미 아무것도 아닌게 아닌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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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그러게 그렇게 생각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댓글 너무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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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렇게 열심히 살았던 게 피가 되고 살이 될 거야 의미없는 건 없어 안 했으면 후회했을 거고 미련 남았을 거야 내가 보기엔 후회없는 삶이 중요한 거 같아 나도 쓰니처럼 비슷한 고민하는 사람인데 쓰니도 나도 후회없게만 해보자 아자아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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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안 했으면 미련이 남았겠지ㅠㅠ 어떤 방향으로 가든 후회했을 거니까 마음 잘 추스려 볼게 고마워 같이 열심히 해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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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공시 준비하고 시험도 쳤던 공시생이었어
결과는 좋지 않았고 지금은 다른 일 찾고 있는데 가끔씩 후회하긴 하는데, 공시 도전도 안 해봤으면 그것 또한 후회로 남아서 마음 속 응어리로 남아있었을거야!
그래서 난 후회 안 해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에 반하는 후회는 필연적으로 따라오는거라고 생각하거든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랑 지금 선택한 일에 최선을 다 해보는 게 후회하지 않는 방법이라 생각해!
어떤 일을 하더라도 쓰니 파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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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말이 맞아 어느 선택을 했더라도 후회는 했겠지? 그게 미련이냐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아쉬움이냐 둘중 하나일뿐 ㅠㅠ 나도 일단 지금에 최선을 다해볼게 따뜻한 말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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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대학 졸업하고 노량진 들어가서 3~4년 공시 생활했고, 고향으로 내려와서 마지막 1년을 또 혼자 원룸에 나와서 공부했고 29살에 걍 취업했는데,,, 생각해보면 나는 걍 그럴싸한 취업이 하고 싶어서 공무원 준비를 한거였어. 기업에 취업해도 끊임없이 이직 준비하면서 외국어나 NCS, 논술, 면접 등 현재도 무한 반복이더라. 이직하면 어차피 새로운 환경에 떨어진 신입이고, 낯선 이방인인건 마찬가지야. 끊임없이 정년때까지 계속 배워야 하고 무수한 관문을 계속 계속 통과해야하더라. 본인 스스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명확하다면 불안하지 않고 더디더라도 후회가 없을 것 같아. 그래도 공시생활로 남은 공부습관, 인생에서 절실했고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불안의 감정 소용돌이. 그리고 내가 원하는 바와 현실을 마주하는 용기 그때 다 배웠어.공무원 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묻길 바라~ 그리고 본인이 직접 결정하기 바라. 화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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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사실 나는 공무원이 하고 싶었던 게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이 공무원 직렬 중에 있었다는 게 맞는 말일 정도로 분명 그 일이 하고 싶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다 정말 ㅜㅜ 이 유리같은 멘탈로 험난한 고시판에 뛰어들 생각을 했다니 하하 익인이 말대로 인생은 끊임없이 시험하고 평가당하는 일의 연속인 거 같아 이 정도로 무너져서는 안 되겠지! 내일은 불안의 소용돌이로부터 멀어져서 조금 더 단단해질게 좋은 주말 보내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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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검샣하다가 들어왔는데 혹시 외교원 준비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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