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용기내서 말하고 나니까 편하다 서운한거 말하는데 왤케 용기가 필요한지!! 근데 예의있게만 말한다면 나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이게 더 좋은 거 같아 앞으로는 할 말은 하면서 살아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