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면 너무 말해야돼 표현을 어떻게든 해야하고.. 단순히 사랑뿐만 아니라 친구나 사람으로서 좋은 것도 포함이야 장점이보이면 칭찬 안하면 병나는거같고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보면 꼭 칭찬해야하고 좋은 작품이나 음악이나 뭐든 들으면 깊게 몰입은 안하면서 알리고싶어서 안달이난다거나 이게 대체 뭔지 모르겠네.. 나야 좋은 의도지만 무례와 부담을 동반하는 일이라 고치고싶은데 진짜 말 안하면 끙끙 앓게되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
|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면 너무 말해야돼 표현을 어떻게든 해야하고.. 단순히 사랑뿐만 아니라 친구나 사람으로서 좋은 것도 포함이야 장점이보이면 칭찬 안하면 병나는거같고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보면 꼭 칭찬해야하고 좋은 작품이나 음악이나 뭐든 들으면 깊게 몰입은 안하면서 알리고싶어서 안달이난다거나 이게 대체 뭔지 모르겠네.. 나야 좋은 의도지만 무례와 부담을 동반하는 일이라 고치고싶은데 진짜 말 안하면 끙끙 앓게되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