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이라 힘들고 생각보다 할거 많은 거 아는데 나 출근할 때 어슬렁대고 있는거 보면 그 시간에 매대나 채우고 청소나하고 폐기나 찍지 뭐하나 싶다... 맨날 내가 출근해서 빠진거 듬성듬성있는거 다 채우고 바닥 청소 싹 하고 날짜 지난거 다 치움... 나보다 나이도 너무 많고 내가 여기 지점에서 일한지는 얼마 안되서 잔소리(?)하기엔 내 위치가 너무 애매함...우짜지ㅠㅠㅠ 하다 못해 나 출근하고 시재 점검할 동안에라도 쫌 하면 좋겠는데 차마 말이 안 떨어진다. 어르신한테 한 소리하기엔 쌍방이 불편할 거 같아서 에휴 한숨 쉬고 내가 해야지 뭐 하는데 이게 언제까지 갈지..

인스티즈앱
"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