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엄마의 구질구질한 면이 너무 지친다
이혼해서 힘든 거 알고 나도 노력 많이 했는데 나나 오빠가 하는 노력보다 엄마의 노력을 더 알아달라는 듯한 떼쟁이...
우리가 하는 노력은 노력도 아니고 엄마가 하는 희생은 고귀할 뿐인가 싶다
매번 엄마의 자학하는 듯한 예민함이 너무 피곤했는데 이젠 너무 지치는 것 같아
올해 1년만 참고 졸업해서 취업하면 집에서 멀어지려고
좀 떨어져 살아야 애틋함도 생기겠지
| 이 글은 3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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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엄마의 구질구질한 면이 너무 지친다 이혼해서 힘든 거 알고 나도 노력 많이 했는데 나나 오빠가 하는 노력보다 엄마의 노력을 더 알아달라는 듯한 떼쟁이... 우리가 하는 노력은 노력도 아니고 엄마가 하는 희생은 고귀할 뿐인가 싶다 매번 엄마의 자학하는 듯한 예민함이 너무 피곤했는데 이젠 너무 지치는 것 같아 올해 1년만 참고 졸업해서 취업하면 집에서 멀어지려고 좀 떨어져 살아야 애틋함도 생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