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장님이 00씨 운동안하죠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서 내 팔(어깨~팔꿈치)쪽 쥐면서 순두부 숨겨져있는 거 아냐? 이러시고 다리에도 순두부 숨겨진거 아냐? 하면서 농담하셨는데 당황스러워서 좀.. 일한지 얼마안됐어 사장님이 항상 잘 챙겨주시고 좋은 분이긴 한데 계속 기분이 안좋아서
| 이 글은 3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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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장님이 00씨 운동안하죠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서 내 팔(어깨~팔꿈치)쪽 쥐면서 순두부 숨겨져있는 거 아냐? 이러시고 다리에도 순두부 숨겨진거 아냐? 하면서 농담하셨는데 당황스러워서 좀.. 일한지 얼마안됐어 사장님이 항상 잘 챙겨주시고 좋은 분이긴 한데 계속 기분이 안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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