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언니의 친구분이 제작년 24살때 결혼하셨어 언니는 본인 주변사람 중 결혼한사람이 그 친구뿐이여서 그런가 본인친구 애기 태어나서 진짜 누가보면 친가족인거처럼 얘 엄청 이뻐함 옷도 사주고 양말도 사주고 아기음료수 같은거도 사주고 심지어 카톡배사도 해놓음 언니가 평소에도 애기들 귀여워하는편이긴해 참고로 난 애안좋아하는편이고 .. 같은 자매인데도 성향이너무다름 아무튼 언니가 평소에도 애기들 귀여워하는데 이렇게까지 유난인편은아니였어 근데 본인 친구 애기 태어나니까 진심 그 집안의 가족인거처럼 이뻐 죽을라함... 저렇게 유난인건 나도 처음봐 진짜 친언니지만 좀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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