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다들 착하고 친절한데 깊은 속마음이나 사생활에 대해 얘기해보면 정말 이렇게 사는애들이 있구나 싶어서 현타올때가 많아 예를들면 되게 이기적이고 배려없는 마인드나 이성관계에서 문란하고 가벼운 가치관인게 순간적으로 느껴질때? 아니면 입이 너무 더럽거나 얘좀 쎄한데..싶은 멘트를 들었을때 범죄는 아니니까 계속 친구는 하는데 뭔가 그런사람들은 완전한 내편이라는 생각은 죽어도 안들어 애초에 나랑 생각이나 결이 너무 다른사람은.. 다들 이렇게 사는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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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