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갈 때도 선생님들이나 어른들이 다 잘 보라고 살갑게 응원해주시고 나올 때도 너무 수고했다고 말씀해주시는데 수시 납치된 나도 괜히 눈물나더라 내가 응원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노을도 적절히 지고 있었고 춥기는 또 엄청 추웠는데 괜히 친구들이랑 오래 있고 싶었어 물론 끝나자마자 바로 집에 오긴 했지만^.^ 현역일 때 느낄 수 있는 감정 중 가장 멜랑꼴리했다.. 정시러 친구들이 느꼈던 기분을 감히 가늠할 수가 없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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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 때도 선생님들이나 어른들이 다 잘 보라고 살갑게 응원해주시고 나올 때도 너무 수고했다고 말씀해주시는데 수시 납치된 나도 괜히 눈물나더라 내가 응원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노을도 적절히 지고 있었고 춥기는 또 엄청 추웠는데 괜히 친구들이랑 오래 있고 싶었어 물론 끝나자마자 바로 집에 오긴 했지만^.^ 현역일 때 느낄 수 있는 감정 중 가장 멜랑꼴리했다.. 정시러 친구들이 느꼈던 기분을 감히 가늠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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