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바빠서 남는 시간이 저녁에 자기 전밖에 없거든 그래서 매일 자기 전까지 전화하고 잤는데 엄마가 방금 남자한테 미XX이라면서 때리고 같이 살 거냐고 그냥 욕이란 욕은 다 퍼붓고 머리 때리고 코피까지 남 어이가 없네 나 성인된 지 꽤 지났는데...
| 이 글은 3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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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바빠서 남는 시간이 저녁에 자기 전밖에 없거든 그래서 매일 자기 전까지 전화하고 잤는데 엄마가 방금 남자한테 미XX이라면서 때리고 같이 살 거냐고 그냥 욕이란 욕은 다 퍼붓고 머리 때리고 코피까지 남 어이가 없네 나 성인된 지 꽤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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